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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우 안토니오 성인에 대한 시(詩)

이름
:  정종득신부  작성일 : 2009-03-21 15:02:19  조회 : 9411 



 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홈피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.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저는 요즘 구산성지의 순교자 김성우 (안토니오)성인을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묵상하다가 성인에 대한 시(詩)를 하나 쓰게되어 올려봅니다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거 북 이 산            작 은 동 네           구 산 마 을 
                  주 님 의 빛            생 명 의 빛           구 원 의 빛
                  마 을 전 체            비 추 었 네           비 추 었 네
                  생 명 놓 고            더 욱 귀 한           생 명 얻 네
                  이 몸 팔 아            주 님 샀 네           횡 재 장 사
                  모 두 와 서            그 몸 팔 아           횡 재 하 세
                  천 당 에 서            또 만 나 세           형 제 들 아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김성우 성인께서  하느님의  말씀을 들은  후  입교하여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삶에 대한 새로은 의미, 즉 인생의 큰 의미를 깨달았습니다.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그래서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놓고  주님생명을 얻은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기쁨을 맛보았습니다. 또 전교회장으로써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자신이 체험했던 크신  하느님의  사랑을  외교인들에게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전하면서 "당신들도  천주교인이 되면 큰 이득(은총)을
 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얻을 것이오".라고  설파하였습니다.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작고  비천한 몸으로  주님을 얻을 수 있다면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그야말로  횡재장사가  아닐지요.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그로인해  천당까지 간다면  더욱이 바랄게 없겠습니다.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아마도 그 시절 위대한 우리 순교자들의 생각이셨겠지요.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*이글을 보는 모든이에게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.*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




        △ 봉잿때 찬미경 (사순시기 찬미경)
        죽지 않는 묘약(妙藥), 성약(聖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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